용인 수지구 신봉동 아파트에서 기존 오븐장을 떼어내고 싱크대 하부장 문짝을 새로 바꿔드린 현장입니다. 오래 사용하면서 문짝 표면 도색이 벗겨지고 들뜬 데다 어두운 고동색이라 주방이 칙칙해 보이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기존 오븐 자리에 맞춤 제작한 양문형 하부장을 짜 넣고, 한솔 포그그레이 색상의 새 문짝과 동일한 색상의 걸레받이로 맞춰 달았습니다. 총 4시간 동안 유격과 수평을 미세 조율하며 유격 없이 자연스럽게 개폐되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1인 책임시공 · 실측 후 정직한 견적 · 대부분 당일 완료 · 폐자재 수거
사진 없이 항목만 골라도 접수됩니다. 확인 후 당일 내로 견적 드리고, 진행 여부는 편하게 결정하시면 됩니다.